LG 유플러스 "친환경 조명·냉방으로 연 572만㎾h 절감"
임성호 2022. 6. 19. 1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유플러스는 전국 31개 사옥과 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 친환경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설치하고 냉방기를 설치·교체해 연간 572만㎾h(킬로와트시)의 전력 사용량을 줄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일반 가정(300㎾h/월 사용기준) 약 1천600가구가 1년간 쓸 수 있는 양이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직원들이 태양광 발전 현황을 모니터링하는 모습.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LG유플러스는 전국 31개 사옥과 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 친환경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을 설치하고 냉방기를 설치·교체해 연간 572만㎾h(킬로와트시)의 전력 사용량을 줄였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일반 가정(300㎾h/월 사용기준) 약 1천600가구가 1년간 쓸 수 있는 양이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직원들이 태양광 발전 현황을 모니터링하는 모습. 2022.6.19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투자 실패 질책에…잠자던 아버지 둔기로 살해한 40대 딸 | 연합뉴스
- 홍콩 배우 매염방 유골함 도난 의혹…가족들, 제보 호소 | 연합뉴스
- 병무청 "예술 병역특례기준 상향 추진…국제콩쿠르 2위→1위" | 연합뉴스
- "안 잔다고" 생후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40대 친부 영장 | 연합뉴스
- "서울역 광장 음주금지"…내년 3월부터 적발시 과태료 5만원 | 연합뉴스
- [삶] "말기암 19세 청년의 죽음…난 의사로서 받아들여야 했다" | 연합뉴스
- 이혼소송 중 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도주 7시간 만에 검거(종합) | 연합뉴스
- 프로야구 선수 조형물 부순 20대 입건…북구, 손해배상 청구 | 연합뉴스
- 변종 학폭 '야차룰' 격투 벌여도…가해 학생 78%는 경조치 | 연합뉴스
- 안보 지키랬더니 '스타' 접속 90시간…국보연 직원 5명 적발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