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포크에 젖습니다' 삼성전자 에버랜드 팬파티, 1500명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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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맞춤형 가전제품 '비스포크'(BESPOKE)를 사용하는 고객과 함께 비스포크 팬파티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18일 에버랜드에서 비스포크 출시 3주년을 기념해 가전 제품으로는 최초로 대규모 팬파티를 열었다.
비스포크 팬들만의 취향 맞춤 여름 바캉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팬파티에는 비스포크 사용자 15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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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맞춤형 가전제품 '비스포크'(BESPOKE)를 사용하는 고객과 함께 비스포크 팬파티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18일 에버랜드에서 비스포크 출시 3주년을 기념해 가전 제품으로는 최초로 대규모 팬파티를 열었다. 비스포크 팬들만의 취향 맞춤 여름 바캉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팬파티에는 비스포크 사용자 15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의류 케어와 에어케어(공기 관리) 가전을 체험할 수 있는 비스포크 라운지와 프리미엄 라인업인 비스포크 인피니트 라인업 전시 공간이 구성돼 참가자들의 이목이 쏠렸다.
특히 취향 맞춤 여름 바캉스라는 주제에 걸맞게 간단한 음식을 즐기며 냉장고와 신개념 조리기기 큐커를 체험할 수 있는 '비스포크 바'와 '비스포크 큐커 바'는 비스포크 팬파티만의 독특한 구성으로 호응을 얻었다.
이번 팬파티에는 박문치·카더가든·에픽하이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가자들만을 위해 연 특별 공연도 함께 열렸다.
삼성전자는 지난달에도 갤럭시를 사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2000명 규모의 팬파티를 열었다. 코로나19(COVID-19)로 2019년부터 오프라인 개최가 중단됐던 팬파티는 3년만에 대면으로 열려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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