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스타' 세미파이널 칼 간 무대 속출 "눈물나려해" 정영주도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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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스타' 참가자들이 이번엔 관객들 앞에서 세미파이널 무대를 선보인다.
6월 21일 방송되는 채널A '2022 DIMF 뮤지컬스타(이하 뮤지컬스타)'에서는 파이널을 향한 최종 관문인 세미파이널 미션이 공개된다.
TOP8에 든 참가자들은 마침내 막이 오른 세미파이널에서 칼을 간 무대를 선보였다.
또 한 어느 참가자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정영주는 "눈물 나려고 한다"며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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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뮤지컬스타' 참가자들이 이번엔 관객들 앞에서 세미파이널 무대를 선보인다.
6월 21일 방송되는 채널A ‘2022 DIMF 뮤지컬스타(이하 뮤지컬스타)’에서는 파이널을 향한 최종 관문인 세미파이널 미션이 공개된다.
TOP8에 든 참가자들은 마침내 막이 오른 세미파이널에서 칼을 간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위원 마이클 리는 연신 감탄했고, 장소영 음악감독도 “최고의 무대였다”며 찬사를 보냈다. 또 한 어느 참가자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정영주는 “눈물 나려고 한다”며 감동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역대급 무대에 MC 이이경은 “1점 차이로 1위로 등극합니다”며 예측 불가한 순위를 예고했다. 뜻밖의 결과들에 심사위원 민우혁은 “소름 돋는다”며 깜짝 놀랐다. 이어진 장면에서 이이경은 “파이널 진출에 성공한 TOP 5는 바로..”라며 마음을 졸이게 하는 진행으로 재미를 더했다. (사진=채널A '뮤지컬스타'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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