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김영대와 다정한 럽스타그램.."어느날 내 마음에" [스타IN★]

김미화 기자 2022. 6. 19. 07: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성경이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한 김영대와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다.

이어 이성경은 "행복하고 유쾌한 기억만 있던, 금토만 되면 추억이 앨범에 차고넘쳐 올릴 사진 고르기 참 어려웠던 드라마 별똥별. 함께 기다리고 설레어하며 좋아해주신 반짝이 시청자분들 감사합니다. 한별이와 태성이, 스타포스와 그 친구들 모두 쭉 행복할거에요! 사랑해요"라고 썼다.

이와 함께 이성경은 '별똥별'에서 김영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배우 이성경이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한 김영대와 다정한 모습을 자랑했다.

이성경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쉽게 만날 수 없어 더 반갑고, 만나도 빠르게 지나가버려 참 아쉽고, 그래서 더 빛나고 황홀한 별똥별처럼, 우리 별똥별도 어느날 내 맘에 슝 날아와 자리잡았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성경은 "행복하고 유쾌한 기억만 있던, 금토만 되면 추억이 앨범에 차고넘쳐 올릴 사진 고르기 참 어려웠던 드라마 별똥별. 함께 기다리고 설레어하며 좋아해주신 반짝이 시청자분들 감사합니다. 한별이와 태성이, 스타포스와 그 친구들 모두 쭉 행복할거에요! 사랑해요"라고 썼다.

/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이성경은 '별똥별'에서 김영대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함께 셀카를 찍고 손 하트를 만들고 바닷가에서 스킨십을 나누는 등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할 만큼 다정한 모습이다. 두 사람이 연애하는 모습만 가득 담은 사진들은 마치 럽스타그램을 방불케 한다.
/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한편 이성경과 김영대는 '별똥별'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관련기사]☞ 가수 박진영, 지금은 성경 강사? '충격 근황'
'에덴' 근육질男 양호석, 과거 폭행 전력 사과
김도윤, 코로나 격리 中 복권 1등 당첨 '23억'
'걸스데이 섹시언니' 박소진, 임산부 됐다
'오메! 은근 섹시' 송가인..하얀 속살 비쳐버린 '시스루 한복'
송진우, 이진욱 결혼 축하 '커플 여행 추진하자'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