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2만달러 아래로 하락..2020년 12월 이후 처음
김민수 기자 2022. 6. 1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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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세가 2020년 12월 이후 2만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18일 오후 3시52분쯤 비트코인 가격은 1만9377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은 바벨 파이낸스의 예금인출 중단 사태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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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비트코인 시세가 2020년 12월 이후 2만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18일 오후 3시52분쯤 비트코인 가격은 1만9377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것은 바벨 파이낸스의 예금인출 중단 사태 때문으로 보인다.
암호화폐 담보대출 업체인 '셀시우스'가 뱅크런(예금자들이 예금인출을 위해 몰려드는 현상)이 발생하자 인출을 중단한데 이어 또 다른 암호화폐 대출업체인 바벨 파이낸스도 예금 인출을 중단했다고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kxmxs41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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