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속사포 방언 쏟아낸 제주 할미넴에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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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배 방언 랩 배틀 승자는 누가 될까.
6월 19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제주도 하루 살기' 특집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할미넴이 등장, 속사포 제주도 방언으로 멤버들을 멘붕에 빠트린다.
제주도 토박이인 '할미넴' 팀과 예상치 못한 연결고리를 지닌 그는 숨겨둔 필승 전략까지 밝힌다고 해, 뜻밖의 '사투리 에이스'로 거듭난 멤버가 누구일지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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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1박 2일’ 배 방언 랩 배틀 승자는 누가 될까.
6월 19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제주도 하루 살기’ 특집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할미넴이 등장, 속사포 제주도 방언으로 멤버들을 멘붕에 빠트린다.
이날 온종일 제주도 곳곳을 돌아다니며 알찬 관광을 만끽한 멤버들 앞에 제주 토박이 주민 3인방이 나타난다. 속사포 방언으로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킨 깜짝 손님들은 김종민과의 뜻밖의 인연을 밝히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그러나 그녀들과의 난데없는 랩 배틀이 시작되자 순식간에 분위기가 얼어붙는다. 문세윤은 넋이 나간 채 “이번 게임은 이길 생각이 없습니다”라며 포기를 선언한다고. 다른 멤버들도 도무지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 퍼레이드에 하나둘씩 지쳐간다. ‘1박 2일’의 유일한 래퍼 딘딘 또한 “플로우가 너무 좋아”라면서 승부는 뒷전, ‘할미넴’ 군단의 범접할 수 없는 랩 실력에 감탄한다.
그러던 중 남다른 방언 능력치로 그녀들에게 대적한 끝에 합격 목걸이를 거머쥐는 ‘언어 천재’ 멤버가 탄생한다. 제주도 토박이인 ‘할미넴’ 팀과 예상치 못한 연결고리를 지닌 그는 숨겨둔 필승 전략까지 밝힌다고 해, 뜻밖의 ‘사투리 에이스’로 거듭난 멤버가 누구일지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19일 오후 6시 30분 방송.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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