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제지, 세종시 문화복지회관에 도서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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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그룹의 산업용지 전문 제조업체인 아세아제지는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문화복지회관에 6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진순 부강면장은 "부강면에 소재한 아세아제지는 환경·사회·투명경영(ESG)을 통해 사회공헌 및 사회복지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도서를 기증했다"고 말했다.
아세아제지는 2016년부터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나이야가라 노인대학'의 다양한 교육을 위해 노트북, 교육기자재 등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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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아세아그룹의 산업용지 전문 제조업체인 아세아제지는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문화복지회관에 6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진순 부강면장은 “부강면에 소재한 아세아제지는 환경·사회·투명경영(ESG)을 통해 사회공헌 및 사회복지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도서를 기증했다”고 말했다.
부강면은 이날 기증 받은 도서를 아동, 청소년, 주민들이 대여할 수 있도록 문화복지관 작은도서관에 비치할 예정이다.
아세아제지는 2016년부터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나이야가라 노인대학’의 다양한 교육을 위해 노트북, 교육기자재 등을 지원해왔다. 2019년부터는 부강 작은도서관의 교육 활성화, 독서 문화 향상을 위하여 꾸준히 도서 지원을 하고 있다.
소군호 주민자치회장은 “매년 아세아제지가 주민들을 위해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주민과의 상생에 적극 노력하는 기업이 있다는 것에 삶의 온기를 느낀다”라고 말했다.
아세아제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책임 경영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지역사회 발전지원 및 후원 활동,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특산물 구매운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상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업장 소재 지역의 청년 일자리 확대에 동참하는 취지에서 세종.충청지역 출신 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한다고 강조했다.
아세아제지의 최대주주는 지주회사인 아세아다. 계열사는 아세아시멘트, 한라시멘트, 아세아산업개발, 경산제지, 제일산업, 유진판지, 에이팩, 경주월드, 우신벤처투자, 학교법인 문경학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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