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오빠위원회 소문 쫙 나, 아무도 날 안 건든다"(식스센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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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3' 미주가 오빠 위원회 결성에 불만을 표했다.
유재석은 "최악이다. 저 오빠는 항상 저렇게 끼어드려고 한다"는 제시 말에도 불구 "미주도 남자친구 생기면 내가 가야지. 오빠들이 가서 밥도 사주고 남자친구 어떤 스타일인지 대화도 나눠보고"라고 말했다.
그러자 미주는 "나 오빠 위원회 있는 거 소문 쫙 났다. 아무도 날 건들지 않는다"며 "제발 건드려주세요"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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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식스센스3' 미주가 오빠 위원회 결성에 불만을 표했다.
6월 17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3'에는 오마이걸 아린, 배우 박진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식스센스' 공식커플 제시, 이상엽이 식사 약속을 잡자 "내가 같이 갈게. 다 친한 동생들이니까 내가 같이 가줘야지"라고 거들었다.
유재석은 "최악이다. 저 오빠는 항상 저렇게 끼어드려고 한다"는 제시 말에도 불구 "미주도 남자친구 생기면 내가 가야지. 오빠들이 가서 밥도 사주고 남자친구 어떤 스타일인지 대화도 나눠보고"라고 말했다.
그러자 미주는 "나 오빠 위원회 있는 거 소문 쫙 났다. 아무도 날 건들지 않는다"며 "제발 건드려주세요"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식스센스3'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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