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코로나 확진자 자가격리 7일 유지

황기선 기자 2022. 6. 1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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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

이날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현재 7일 확진자 격리의무를 유지하기로 했다.

앞으로 전문가들과 함께 4주 단위로 상황을 재평가하고 그 이전이라도 방역지표가 기준을 충족하면 격리의무 조정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2.6.17/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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