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코로나 확진자 자가격리 7일 유지
황기선 기자 2022. 6. 17. 10:19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
이날 정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통해 현재 7일 확진자 격리의무를 유지하기로 했다.
앞으로 전문가들과 함께 4주 단위로 상황을 재평가하고 그 이전이라도 방역지표가 기준을 충족하면 격리의무 조정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2.6.17/뉴스1
juani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딸 앞에서 식칼 던지는 아내, 재산 노리는 장모…이혼이 답이겠죠?"
- "유통기한 9년 지난 음식 받아왔어요" 정수기 점검원에 준 '황당 꾸러미'
- 배기성 "8일 연속 관계 후 2개월째 난청…영혼 끌어모아 자연임신 도전"
- 신지♥문원 '결혼 안 시킬 것' 악담 변호사에 "인간이 할 말?" 동료도 저격
- "항암 치료차 입원한 새 남편은 외도…모텔 드나들고 첫사랑과 여행" 분노
- "난 MZ 경조사 다 챙겼는데…내 아들 결혼식 모른 척" 60대 직장인 푸념
- "생큐 하이닉스" 일본인 96억 계좌 인증 '발칵'…'中日개미' 국내 증권사 발길
- "'이수지 유치원 영상' 웃기지만 눈치 문화 불편"…美 유명 사회학자 주목
- "친정선 얻어먹고 시댁 가면 먼저 계산"…경제권 독점 남편과 이혼 고민
- 나나, 파격 비키니 입고 완벽 몸매 과시…큰 키에 근육까지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