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마켓, '같이해요' 서비스 수도권 전역으로 확장

윤선훈 2022. 6. 1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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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은 '같이해요' 서비스가 서울에 이어 경기, 인천까지 확장된다고 17일 발표했다.

김서은 당근마켓 동네생활 서비스 기획자는 "당근마켓의 '같이해요'가 많은 이웃들이 만나서 공감대를 나누고 즐거운 경험을 누리실 수 있는 새로운 지역 모임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며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을 넘어 앞으로 더 많은 지역에서 이웃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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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서울에서 인천, 경기도까지 확대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당근마켓은 '같이해요' 서비스가 서울에 이어 경기, 인천까지 확장된다고 17일 발표했다.

'같이해요'는 이웃 간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활동을 연결해 주는 서비스다. 당근마켓 '동네생활'에서 혼자 하기 어려운 일들을 함께 하거나, 다양한 활동으로 가치 있는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서비스다. 공원 산책, 동네 맛집 탐방 등 일상 모임부터 축구, 스터디, 게임 등 취미를 함께하는 자리까지 이웃들의 크고 작은 다양한 교류를 지원한다. 모이는 목적이나 성격에 따라 참여자의 연령, 성별, 인원 수를 설정할 수 있다.

[사진=당근마켓]

최근 코로나19가 빠르게 사그라들면서 '같이해요' 서비스도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다. 당근마켓에 따르면 '같이해요' 6월 둘째주 참여 게시글 수는 리뉴얼 오픈 당시인 4월 첫 주 대비 50% 가량 증가했다. 당근마켓은 연내 해당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김서은 당근마켓 동네생활 서비스 기획자는 "당근마켓의 '같이해요'가 많은 이웃들이 만나서 공감대를 나누고 즐거운 경험을 누리실 수 있는 새로운 지역 모임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며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을 넘어 앞으로 더 많은 지역에서 이웃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선훈 기자(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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