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청 하승연, 김혜린 "웃음이 절로 나오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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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2023 컬링 4인조 국가대표는 남자부 경북체육회와 서울시청, 여자부 경기도청과 춘천시청의 결승전 격돌로 가려지게 됐다.
경북체육회(스킵 김수혁)는 16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컬링장에서 열린 '2022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경기도컬링연맹(스킵 김정민)을 7-4로 꺾고 결승에 진출, 강원도청(스킵 정영석)을 7-3으로 물리친 서울시청(스킵 정병진)과 국가대표 타이틀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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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진천, 권혁재 기자) 2022~2023 컬링 4인조 국가대표는 남자부 경북체육회와 서울시청, 여자부 경기도청과 춘천시청의 결승전 격돌로 가려지게 됐다.
경북체육회(스킵 김수혁)는 16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컬링장에서 열린 '2022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경기도컬링연맹(스킵 김정민)을 7-4로 꺾고 결승에 진출, 강원도청(스킵 정영석)을 7-3으로 물리친 서울시청(스킵 정병진)과 국가대표 타이틀을 다툰다.
여자부는 춘천시청(스킵 하승연)이 국가대표 강릉시청 '팀 킴'을 7-5로 꺾고 결승에 올라 춘천시청에서 김민지를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한 경기도청 '5G'(스킵 김은지)과 국가대표 탈환을 노린다.
이어 열린 남자부 3, 4위 전에서는 강원도청이 경기도컬링연맹을 9-3으로 완파하고 동메달을 차지했고 여자부는 전북도청이 강릉시청을 꺾고 전국체전 금메달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춘천시청 스킵 하승연과 김혜린이 즐거운 표정으로 스톤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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