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청 하승연, 김혜린 "웃음이 절로 나오네"[포토]

권혁재 2022. 6. 17. 01: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2~2023 컬링 4인조 국가대표는 남자부 경북체육회와 서울시청, 여자부 경기도청과 춘천시청의 결승전 격돌로 가려지게 됐다.

경북체육회(스킵 김수혁)는 16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컬링장에서 열린 '2022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경기도컬링연맹(스킵 김정민)을 7-4로 꺾고 결승에 진출, 강원도청(스킵 정영석)을 7-3으로 물리친 서울시청(스킵 정병진)과 국가대표 타이틀을 다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스포츠 진천, 권혁재 기자) 2022~2023 컬링 4인조 국가대표는 남자부 경북체육회와 서울시청, 여자부 경기도청과 춘천시청의 결승전 격돌로 가려지게 됐다.

경북체육회(스킵 김수혁)는 16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컬링장에서 열린 '2022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경기도컬링연맹(스킵 김정민)을 7-4로 꺾고 결승에 진출, 강원도청(스킵 정영석)을 7-3으로 물리친 서울시청(스킵 정병진)과 국가대표 타이틀을 다툰다.

여자부는 춘천시청(스킵 하승연)이 국가대표 강릉시청 '팀 킴'을 7-5로 꺾고 결승에 올라 춘천시청에서 김민지를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한 경기도청 '5G'(스킵 김은지)과 국가대표 탈환을 노린다.

이어 열린 남자부 3, 4위 전에서는 강원도청이 경기도컬링연맹을 9-3으로 완파하고 동메달을 차지했고 여자부는 전북도청이 강릉시청을 꺾고 전국체전 금메달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춘천시청 스킵 하승연과 김혜린이 즐거운 표정으로 스톤을 바라보고 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