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석-박상훈-정웅인 '아이를 위한 아이' 7월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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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를 위한 아이'가 7월 개봉을 확정했다.
'아이를 위한 아이'는 보육원 퇴소를 앞둔 도윤(현우석) 앞에 15년 만에 아버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그는 보육원 퇴소를 앞둔 어른이 될 아이 '도윤' 역을 맡아 스토리의 몰입감을 높이는 강렬한 눈빛과 열연을 펼쳐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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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를 위한 아이’가 7월 개봉을 확정했다.
‘아이를 위한 아이’는 보육원 퇴소를 앞둔 도윤(현우석) 앞에 15년 만에 아버지가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독립영화 ‘거인’의 연출팀과 ‘좋은 사람’의 조감독 출신 이승환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으로 보호종료 아동, 입양, 청소년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깊이 조명한 작품이다.
‘아이를 위한 아이’의 주연으로는 넷플릭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을 통해 데뷔하고, [보건교사 안은영], [라이브온], 영화 ‘내가 죽던 날’까지 도전과 성장을 멈추지 않는 충무로 기대주 현우석이 맡았다. 그는 보육원 퇴소를 앞둔 어른이 될 아이 ‘도윤’ 역을 맡아 스토리의 몰입감을 높이는 강렬한 눈빛과 열연을 펼쳐 기대를 높인다.
더불어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 유아인 아역부터 ‘경관의 피’ 최우식 아역, ‘그것만이 내 세상’ 이병헌 아역, ‘신의 한 수: 귀수편’ 권상우 아역까지 최고의 배우들의 아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박상훈이 ‘아이를 위한 아이’를 통해 첫 주연으로 나선다. 박상훈은 도윤의 이복동생 ‘재민’ 역을 열연했다.
마지막으로 믿고 보는 배우 정웅인이 15년 만에 나타난 도윤의 아버지 ‘승원’ 역을 맡아 자상하고 따뜻한 아버지의 모습과 함께 비밀을 간직한 인물을 완벽하게 그려냈다. 영화는 7월 개봉.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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