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슬기X아이린 민낯 근황, 만화 찢고 나온 요정 비주얼
2022. 6. 16.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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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레드벨벳 슬기가 아이린과 근황을 전했다.
슬기는 6월 16일 자신의 SNS에 "패트와 매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슬기는 아이린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만화 패트와 매트 속 캐릭터 포즈를 따라하고 있는 것. 능청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준다.
또한 슬기와 아이린은 수수한 민낯에도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요정 미모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3월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으로 활동했다.
(사진=슬기 SNS)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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