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행 확실시' 비수마, 최고급 숙소 롯지서 묵는 중..16일 메디컬

이형주 기자 2022. 6. 16.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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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비수마(25)의 토트넘 핫스퍼행이 마무리 단계다.

영국 언론 <풋볼 런던> 은 16일 "토트넘행이 임박한 비수마가 '롯지'에서 하룻밤을 묵는다. 이후 16일 메디컬 테스트 후 토트넘행을 확정지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미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등의 영입을 성사시킨 토트넘은 비수마까지 품는 모양새다.

비수마는 1996년생의 말리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수비력에 있어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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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 호브 알비온 미드필더 이브 비수마.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이브 비수마(25)의 토트넘 핫스퍼행이 마무리 단계다.

영국 언론 <풋볼 런던>은 16일 "토트넘행이 임박한 비수마가 '롯지'에서 하룻밤을 묵는다. 이후 16일 메디컬 테스트 후 토트넘행을 확정지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여기서 말하는 롯지는 토트넘의 선수단 숙소로 최고급 시설을 자랑하는 곳이다. 그의 토트넘행이 확실시되는 분위기다. 

직전 시즌 막판 대역전극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달린 4위에 진입했던 토트넘이다. 이제 차기 시즌을 목표로 전력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미 이반 페리시치, 프레이저 포스터 등의 영입을 성사시킨 토트넘은 비수마까지 품는 모양새다. 

비수마는 1996년생의 말리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수비력에 있어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다. 토트넘에 합류한다면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스쿼드 운용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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