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 윌리엄스, 이스트본 복식 통해 복귀. 윔블던도 와일드카드로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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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테니스협회가 세레나 윌리엄스(미국)와 온스 자베르(튀니지)가 짝을 이뤄 WTA500 이스트본 복식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세레나가 투어 복식경기에 출전한 것은 2020년 오클랜드대회 이후 처음이다.
세레나는 1998년 혼합복식에서 맥스 미르니(벨라루스)와 짝을 이뤄 깜짝 우승했고, 여자단식에서 7차례(2002~2003년, 2009~2010년, 12년, 15~16년), 비너스 윌리엄스(미국)와의 짝을 이뤄 여자복식에서도 7차례 타이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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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테니스협회가 세레나 윌리엄스(미국)와 온스 자베르(튀니지)가 짝을 이뤄 WTA500 이스트본 복식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세레나가 투어 복식경기에 출전한 것은 2020년 오클랜드대회 이후 처음이다. 세레나는 당시 은퇴를 결정한 친구 캐롤라인 워즈니아키(덴마크)와 마지막으로 팀을 꾸려 복식에 출전했었다.
세레나는 2021년 윔블던 1회전에서 알렉산드라 사스노비치(벨라루스)와 경기 중 왼쪽 다리를 다쳐 기권하였다. 세레나는 거의 1년 만에 투어 무대에 다시 나서게 된 것. 윔블던에서 7번 우승한 세레나가 윔블던 와일드카드를 받게 돼 본선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세레나는 1998년 혼합복식에서 맥스 미르니(벨라루스)와 짝을 이뤄 깜짝 우승했고, 여자단식에서 7차례(2002~2003년, 2009~2010년, 12년, 15~16년), 비너스 윌리엄스(미국)와의 짝을 이뤄 여자복식에서도 7차례 타이틀을 차지했다. 세레나는 첫 아이를 출산하고 복귀한 뒤 2018년과 2019년 단식 결승에 진출했지만 모두 준우승에 그쳤다.

글= 김홍주 기자(tennis@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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