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참전' 이근 전 대위, 여권법 위반 혐의 검찰 송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이근 전 대위가 여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어제(14일) 이 전 대위를 여권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대위는 지난 3월 러시아군에 맞서 참전하겠다며 우크라이나로 출국했다가 지난달 27일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귀국했습니다.
외교부는 여행 경보 4단계가 발령된 우크라이나에 여권 사용 허가 없이 들어간 이 전 대위를 여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이근 전 대위가 여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어제(14일) 이 전 대위를 여권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대위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전 대위는 지난 3월 러시아군에 맞서 참전하겠다며 우크라이나로 출국했다가 지난달 27일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귀국했습니다.
외교부는 여행 경보 4단계가 발령된 우크라이나에 여권 사용 허가 없이 들어간 이 전 대위를 여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여권법을 위반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 처벌을 받습니다.
박찬범 기자cbcb@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연락 기다릴게” 문자 보낸 남친…여친 살해 · 암매장한 살인범이었다
- 여자 화장실 침입→여장 셀카 남교사 해임 부당 판결, 왜?
- 회삿돈 100억 횡령해 도박 · 주식에 쓴 직원 구속 송치
- 당 원로 임종 지키고 오열하는 김정은 '집중 조명'…북한의 노림수는?
- “맛있어서 리뷰 열심히 썼더니…” 단골손님에 보답한 사장
- 40대 여배우, 이태원 집 앞서 피습…범인은 별거중인 연하 남편
- 유희열, 사카모토 류이치 표절 인정…“무의식 중 유사 작곡”
- '45세' 장영란, 늦둥이 임신 깜짝 발표 “갱년기인가 했는데 임신”
- 세계인 위로한 BTS, 얼마나 힘들었을까…“팀 위해 자신 포기”
- 윤 대통령 “봉하, 국민 모두 갈 수 있는 곳”…지인동행 논란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