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풍, 미군 기지 복무했던 장인 라떼토크에 "귀에 피날 지경"(딸도둑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태풍이 외국인 장인과 추억 여행을 떠났다.
6월 14일 방송된 JTBC '딸도둑들'에서는 사위 전태풍이 부평에서 군 복무했던 외국인 장인의 추억여행에 동행했다.
전태풍은 장인과 부평으로 추억 여행을 떠났다.
전태풍은 첫 부평 방문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내자, 장인은 "네 이모가 부평에서 일하지 않았나"라며 또 다른 추억을 꺼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송오정 기자]
전태풍이 외국인 장인과 추억 여행을 떠났다.
6월 14일 방송된 JTBC '딸도둑들'에서는 사위 전태풍이 부평에서 군 복무했던 외국인 장인의 추억여행에 동행했다.
전태풍은 장인과 부평으로 추억 여행을 떠났다. 부평에 가게 된 이유는 1970년대 우리나라 부평에서 군 복무했던 장인어른의 추억이 깃들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전태풍은 "몇 년 전부터 귀에서 피날 정도로 들었다. 비 왔을 때 흙이 어쩌고 차가 어떻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11년간 똑같은 얘기를 들으면서 우리 아버님 옛 추억을 다시 되살려보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전태풍은 첫 부평 방문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내자, 장인은 "네 이모가 부평에서 일하지 않았나"라며 또 다른 추억을 꺼냈다. 전태풍 이모가 부평에 위치한 양복점에서 근무했다고.
장인은 부평에 관련해 또 다른 기억으로 기차, 철창, 야구장을 더올렸다. 부평 미군기지 애스컴 시티 모습이 아직 그대로 남아있을지 기대와 궁금증을 드러냈다. 또 장인은 군부대 앞 작은 마을과 트럭 장수들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라떼 토크를 이어갔다.
(사진= JTBC '딸도둑들'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방탄소년단, 단체활동 잠정중단 선언 “팬들에게 죄짓는 기분” 눈물[종합]
- 방탄소년단 “숙소 계약만료→독립, 서운할 팬들 계시겠지만”(찐방탄회식)
- 40대 여배우, 이태원 집 앞서 피습…남편 살인미수 체포
- 유병재, 주식도 폭락했는데…엎친데 덮친 격 충격 소식에 우울
- ‘한창♥’ 장영란, 늦둥이 셋째 임신 “홍현희 태몽 꿔줘…폐경인 줄 알았더니”
- 이수진 “두 번 이혼 고백한 이유? 거짓말하는 거 같았다”
- 결별설 지드래곤, 입술+치아에 C사 피어싱…이것도 유행되나?
- 조혜련 母, 간호사 그만둔 며느리에 “남편 일하게 해놓고…”(결혼지옥)
- 손담비 “父 뇌출혈로 10년 고생, 폐암 전이돼 9년 전 돌아가셔” (동상이몽2)
- 이재아, 父 이동국 오면 경기에서 항상 졌던 이유(피는 못 속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