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풍, 인생 첫 한강 라면기계 도전..외국인 父 모시고 난감(딸도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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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풍이 한강 라면에 첫 도전했다.
라면을 각자 한 개씩 꺼내 들고 밖에 비치된 라면 기계 앞에 섰지만, 전태풍은 난생처음 보는 기계에 당황스러워했다.
전태풍은 라면을 한참을 만지작거리며 기게를 살피다, 기계에 종이그릇을 올렸다.
전태풍은 "라면 먹는데 편의점에서 라면 기계 쓴 것은 처음이다. '한강은 라면이지'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한번 먹어보고 싶었다"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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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전태풍이 한강 라면에 첫 도전했다.
6월 14일 방송된 JTBC '딸도둑들'에서는 전태풍 패밀리 한강 단합회가 열렸다.
전태풍은 아버지, 장인과 함께 한강 편의점으로 향했다. 라면을 각자 한 개씩 꺼내 들고 밖에 비치된 라면 기계 앞에 섰지만, 전태풍은 난생처음 보는 기계에 당황스러워했다.
전태풍은 라면을 한참을 만지작거리며 기게를 살피다, 기계에 종이그릇을 올렸다. 그러나 아무 반응 없는 기계에 편의점 라면 경험이 전무한 외국인인 아버지와 장인어른에게 질문하는 등 이상행동을 보였다.
전태풍은 "라면 먹는데 편의점에서 라면 기계 쓴 것은 처음이다. '한강은 라면이지'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한번 먹어보고 싶었다"라고 털어놓았다.
뒤늦게 설명서를 차분히 읽기 시작한 전태풍은 라면 용기 바코드를 찍어야 기계를 작동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두 아버지도 전태풍을 따라 라면 기계를 눌렀다. 이때 장인은 "스푸가 잘 스며들어야 한다"라며 물이 끓기도 전에 짜장라면 물에 스푸를 먼저 넣어버렸다.
또한 전태풍은 면보다 계란을 먼저 넣기까지. 게다가 태풍의 라면은 물 부족으로 국물 실종 라면이 돼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딸도둑들'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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