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풍 부모님, 미국서 한국行 "3년 참다가 손주들 보고싶어서"(딸도둑들)

송오정 2022. 6. 1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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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농구선수 전태풍의 부모님이 한국을 찾았다.

6월 14일 방송된 JTBC '딸도둑들'에서는 전태풍 패밀리 한강 단합회가 열렸다.

전태풍은 한강에서 승합차를 타고 나타났다.

승합차에는 세 자녀와 아내, 장인만 아니라 전태풍의 부모님이 탑승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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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전 농구선수 전태풍의 부모님이 한국을 찾았다.

6월 14일 방송된 JTBC '딸도둑들'에서는 전태풍 패밀리 한강 단합회가 열렸다.

전태풍은 한강에서 승합차를 타고 나타났다. 승합차에는 세 자녀와 아내, 장인만 아니라 전태풍의 부모님이 탑승하고 있었다.

한국인 어머니 전명순, 미국인 아버지 에스킨은 현재 미국 남동부에 위치한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어머니는 "손주들을 보려고 매년 나오는데 코로나19 때문에 3년간 못 봐서 참다가 보고 싶어 나왔다"라고 밝혔다.

사돈인 전태풍의 장인과는 결혼식 이후 두 번째 만남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JTBC '딸도둑들'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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