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도둑들' 김태현, 장광과 커플교복+놀이공원 데이트 "너무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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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이 김태현과 꿈의 나라에 방문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딸도둑들'에서는 사위 김태현과 장인 장광의 놀이공원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장광은 김태현과 함께 놀아동산으로 떠났다.
몇 번 거절당한 장광은 "나이 제한은 생각도 못했다"고 아쉬워하면서도 김태현 혼자 놀이기구를 태운 뒤 대리 만족을 느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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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은정 기자] 장광이 김태현과 꿈의 나라에 방문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딸도둑들'에서는 사위 김태현과 장인 장광의 놀이공원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장광은 김태현과 함께 놀아동산으로 떠났다. 도시락까지 야무지게 준비한 그는 "젊었을 때 아이들과 놀이동원을 못왔다. 죽기 전에 경험해보고 싶었다"면서 사위와의 데이트 장소로 놀이공원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
김태현은 "입장객 중 아버님이 나이 1등, 내가 TOP5 안에 들었다"면서 "전부 교복을 입고 있는데 우리만.."이라며 난감해 했다. 이에 장광은 교복을 대여하자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커플룩(?)으로 맞춰입고 다정하게 셀카를 찍었다.
김태현은 "학생이 아니라 교장과 학생 주임의 일탈 같다"고 폭소하며 다른 색의 넥타이를 고른 것에 대해 "100% 똑같은 커플룩은 자신이 없어서 넥타이는 바꿨다"고 설명했다.
장광은 "놀이동산 자체가 설렘인데 교복까지 입으니 파이팅 넘친다"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김태현은 "교복이 부끄러웠다. 빨리 마무리 하고 집에 가고 싶었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그는 장인이 원하는 대로 기린 머리띠를 하고 순순히 회전목마, 회전 컵 등을 타며 장인을 즐겁게 했다.
장광은 다이내믹한 놀이기구를 타보자며 밖으로 향했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다. 다소 과격한 놀이기구에는 '만 65세 이상 탑승 불가' 나이 제한이 존재했던 것. 몇 번 거절당한 장광은 "나이 제한은 생각도 못했다"고 아쉬워하면서도 김태현 혼자 놀이기구를 태운 뒤 대리 만족을 느껴 폭소케 했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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