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이재욱 "대본받고 걱정, 감독님 믿고 따라갔다"

안하나 2022. 6. 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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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욱이 '환혼'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현장에는 이재욱, 정소민, 황민현, 유준상, 신승호, 오나라, 유인수, 아린, 박준화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재욱은 "대본을 받고 신선하고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다. 허나 내가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께 걱정이 된다고 말하니 '나만 믿고 따라와'라고 이야기 해줬다"라며 "재미있는 작품이 나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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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 이재욱 사진=tvN

배우 이재욱이 ‘환혼’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제작발표회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열렸다. 현장에는 이재욱, 정소민, 황민현, 유준상, 신승호, 오나라, 유인수, 아린, 박준화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재욱은 “대본을 받고 신선하고 재미있다는 생각을 했다. 허나 내가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께 걱정이 된다고 말하니 ‘나만 믿고 따라와’라고 이야기 해줬다”라며 “재미있는 작품이 나왔다”고 전했다.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호텔 델루나’ 등을 집필한 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김비서가 왜 그럴까’, ‘진심이 닿다’ 등을 연출한 박준화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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