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공포웹툰 '스크롤금지' 공개..소리로 공포감 극대화

신재우 2022. 6. 1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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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이 공포 웹툰 단편선 '2022 스크롤금지'를 14일 공개한다.

이번 단편선은 '스크롤을 내리기 무서운 웹툰'을 콘셉트로 귀신, 흉가, 수학여행 등 다양한 소재의 공포 웹툰으로 구성됐다.

'옥수역 귀신', '봉천동 귀신' 등 공포 웹툰의 대가로 불리는 호랑 작가를 비롯해 김용키, 랑또, 원주민 작가 등 네이버웹툰의 인기 작가 29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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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공포 단편선' 2022 스크롤금지' (사진=네이버웹툰 제공) 2022.06.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네이버웹툰이 공포 웹툰 단편선 '2022 스크롤금지'를 14일 공개한다.

이번 단편선은 ‘스크롤을 내리기 무서운 웹툰’을 콘셉트로 귀신, 흉가, 수학여행 등 다양한 소재의 공포 웹툰으로 구성됐다. 일부 에피소드는 애니메이션, 효과음 또는 배경음악 등 특수 효과를 더한 효과툰으로 선보인다. 소리와 공간의 공포감을 극대화해 독자들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옥수역 귀신', '봉천동 귀신' 등 공포 웹툰의 대가로 불리는 호랑 작가를 비롯해 김용키, 랑또, 원주민 작가 등 네이버웹툰의 인기 작가 29명이 참여했다.

14일 공개되는 1화는 '살人스타그램'을 그린 령 작가로 귀여운 그림체와 대비되는 공포스러운 스토리와 신선한 소재로 공포감을 극대화한다.

네이버웹툰 관계자는 "괴이하고 섬뜩한 스토리에 네이버웹툰의 기술력을 더해 독자들 찾을 예정"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2r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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