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AXN: 이달의 미드' - '브레이킹 배드' 에미상 완전 정복..16개 부문 수상!'

강석봉 기자 2022. 6. 1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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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AX-TASY(엑스터시) AXN이 오는 6월 16일(목) 밤 10시 30분, 전 세계인의 인생 미드 <브레이킹 배드>의 방영을 시작한다.

■“시작하는 순간, 멈출 수 없다”

AXN이 전 세계를 사로잡은 단 하나의 미드 <브레이킹 배드>의 편성을 확정하고, 오는 6월 16일(목) 밤 10시 30분 시즌1을 시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는 천재 화학자였지만 가정을 위해 평범한 화학 선생으로 살던 ‘월터 화이트’가 암 선고로 시한부 판정을 받고 삶을 되돌아 보며 화학에 대한 지식과 거대한 자존심 하나로 어둠의 세계에 발 들이며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이다.

16개의 에미상을 수상한 명실상부 역대 최고의 미드 시리즈 <브레이킹 배드>는 더 없이 완벽한 스토리와 결말, 쉴 새 없이 몰아치는 긴장감으로 전 세계 수많은 팬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화학 교사에서 순식간에 마약 제조업자가 된 ‘월터 화이트’에게 벌어지는 충격적인 사건들은 시청자들에게 헤어나올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캐릭터 자체가 되어 미친 연기를 펼치는 배우들의 열연은 <브레이킹 배드>를 꼭 봐야만 하는 시리즈로 완성시킨 일등공신. 3년 연속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월터 화이트’역의 브라이언 크랜스톤 뿐만 아니라 ‘제시 핑크맨’역의 에런 폴, ‘스카일러 화이트’역의 애나 건 등 모든 출연 배우들이 입체적인 캐릭터를 창조해내며 시청자와 평단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키는 독창적이고 매혹적인 연출뿐만 아니라 시즌을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평점으로 증명하는 놀라운 완성도까지. 이미 많은 이들의 인생작으로 자리잡은 <브레이킹 배드>는 액션 스릴러 명가, AXN에서 오는 6월 16일(목) 밤 10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으로, 새로운 시즌들을 공개하며 안방극장의 시청자들을 찾는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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