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에 충실할 갤Z플립4..장점 살리고 단점 줄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Z플립4(가칭)가 기본에 충실한 제품으로 돌아온다.
갤럭시Z플립3 커버 디스플레이는 전작 갤럭시Z플립 5G와 확연히 다른 상단 박스 형태로 제작되며 디자인·사용자경험(UX) 측면에서 호평을 받았던 부분이다.
글로벌 디스플레이 컨설턴트 업체 DSCC 대표 로스 영(Ross Young)은 지난달 갤럭시Z플립4 색상은 △골드 △그레이 △라이트 블루 △라이트 바이올렛 등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평받은 외관은 플립3와 유사
주름 등 단점 극복이 관건


13일 외신 IT 매체 등에 따르면 한 IT 팁스터(정보유출가)는 갤럭시Z플립4로 추정되는 실물 이미지를 공개했다. 외관은 전작인 갤럭시Z플립3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이날 이미지와 함께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기존 예측과 같이 커버 디스플레이가 기존 1.9인치에서 2.1인치로 약 0.2인치가량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Z플립3 커버 디스플레이는 전작 갤럭시Z플립 5G와 확연히 다른 상단 박스 형태로 제작되며 디자인·사용자경험(UX) 측면에서 호평을 받았던 부분이다.
MZ(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 세대 사이에서 호평을 받았던 트렌디한 색상 기조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디스플레이 컨설턴트 업체 DSCC 대표 로스 영(Ross Young)은 지난달 갤럭시Z플립4 색상은 △골드 △그레이 △라이트 블루 △라이트 바이올렛 등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유출 이미지 색상은 그레이에 해당한다.
이외 내부 디스플레이, 후면 카메라 디자인 및 스펙 등은 전작과 똑같이 유지된다.

전작 보완점으로 지적된 △경첩(힌지) 부분 주름 △배터리 수명 △충전 속도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등은 개선될 전망이다.
이날 유출된 이미지에 따르면 전작 대비 힌지 부분 주름이 눈에 띄게 줄었다. 외신 IT 매체 폰아레나는 이를 두고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줄어들었다"면서도 "빛 반사로 인한 착시일 가능성도 있다"고 해석했다.
스마트폰 무게도 한층 가벼워질 가능성이 크다. 힌지 부분이 얇게 개선될 관측에 무게가 쏠리면서다. 힌지는 얇아졌지만, 접었을 시 전·후면 커버 사이 존재하는 빈틈의 크기는 크게 줄어들지 않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외 △배터리 수명은 3300밀리암페어(mAh)에서 3400mAh로 △충전속도는 15W에서 25W로 늘어날 전망이다. 배터리와 충전속도는 갤럭시Z플립3의 치명적인 단점으로 지목됐다. 호평받는 디자인과 함께 제품 사용성이 극대화하기 위해선 제품 내부 개선이 절실하다는 평가가 이어진 이유다.
AP는 플래그십(최상위기종) 라인업 갤럭시S22에 사용된 스냅드래곤8세대1보다 한단계 발전한 스냅드래곤8세대1+(플러스)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이를 통해 전력 효율성 등을 높일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삼성전자 #삼성 #갤럭시Z플립3 #갤럭시Z플립4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싱글맘된 장윤정, 이혼 심경 "아이한테 미안"
- '16세 연하' 열애 지상렬 "스킨십에 약해…한 달에 한 번"
- "자꾸 보험 들라 전화해서 화났다"…보험설계사 집에 불러 감금한 60대
- "나체女가 안방 문 열고 빼꼼" 남편 '외도 현장' 목격한 유흥비 내준 아내
- "와이프 영상 공개할 것" 조세호 복귀…'지인 조폭' 재점화
- "여기 한국 맞나요?"..상가 화장실 방문한 30대女, 너무도 개방적인 모습에 '경악'
- 이혼 후 임신 이시영 "둘째 출산 위험…자궁적출 가능성도"
- "뼈에서 바로 살점 뜯어먹는 게 좋다”..매일 900g '생고기' 먹는 28세女, 충격적 결과 [헬스톡]
- 조선인 끌려간 태평양 티니안섬서 일본군 시신 집단매장지 발견
- 정희원 "女연구원 채용 3개월만 키스…불륜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