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김근수 교수, '청소년과학영재사사 프로그램' 멘토 활동

송하늘 기자 2022. 6. 1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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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는 물리천문학과 김근수(사진) 교수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주관의 청소년과학영재사사 프로그램에서 물리학 분야의 멘토로 활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청소년과학영재사사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과학기술 분야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 분야는 수학,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공학, 농수산학, 의약학 등 총 7개이다.

김 교수는 지난달부터 5개월간 물리학 분야의 멘토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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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는 물리천문학과 김근수(사진) 교수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주관의 청소년과학영재사사 프로그램에서 물리학 분야의 멘토로 활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청소년과학영재사사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과학기술 분야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한민국의 미래 과학기술 경쟁력을 증진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진행 중이며, 우수한 연구 업적을 쌓은 젊은 과학자들이 멘토로 참여한다.

프로그램 분야는 수학,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공학, 농수산학, 의약학 등 총 7개이다.

김 교수는 지난달부터 5개월간 물리학 분야의 멘토로 활동한다. 멘티의 관심사를 고려한 주제를 선정해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멘토링은 멘토와 멘티 간 교류, 연구 현장 견학과 실습이 이뤄진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한림 U-멘토링 △한림미래과학캠프 △멘토 연구실 탐방 등이다.

한림 U-멘토링은 멘토와 멘티가 개별적으로 활동 주제를 선정해 보고서를 작성하고, 한림미래과학캠프는 분야별 그룹 활동, 선배 멘티와의 만남 등 멘티 간 교류를 확장하기 위해 진행된다. 멘토 연구실 탐방은 멘티들에게 연구실 체험 기회와 연구자와의 면담 기회를 제공한다.

김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과학기술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 훌륭한 과학자, 잠재력 있는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지속적으로 대한민국 과학 교육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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