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호텔 느낌" 서울 신림 9억3천 아파트, 장인장모님 홀릭 (구해줘 홈즈)[어제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호텔 분위기로 리모델링한 서울 구로구 신림동 9억3천 아파트가 의뢰인의 선택을 받았다.
6월 1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장인장모님의 집을 구하는 사위가 의뢰인으로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위가 장인장모님을 위한 집을 의뢰하며 "장인장모님이 23년 동안 서울 한 아파트에서 오래 사셨다. 시설이나 가전 가구도 망가지고 생활이 불편해져 자식들 키우느라 고생하신 두 분에게 인생 2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의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텔 분위기로 리모델링한 서울 구로구 신림동 9억3천 아파트가 의뢰인의 선택을 받았다.
6월 1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장인장모님의 집을 구하는 사위가 의뢰인으로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위가 장인장모님을 위한 집을 의뢰하며 “장인장모님이 23년 동안 서울 한 아파트에서 오래 사셨다. 시설이나 가전 가구도 망가지고 생활이 불편해져 자식들 키우느라 고생하신 두 분에게 인생 2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의뢰하게 됐다”고 말했다.
원하는 위치는 장인장모님이 오래 산 구로구 인근 서울 남서부나 딸과 사위가 사는 용인시. 이들은 방 3개 화장실 2개, 넓은 주방과 넉넉한 수납공간, 손주들이 놀고 갈 수 있는 넓은 거실이 있고 식물을 키울 수 있는 역세권으로 매매가 최대 10억 5천인 집을 원했다.
복팀 코디 김현정과 양세형은 먼저 서울 금천구 시흥동 호암산 자락 2004년 준공 2019년 리모델링 아파트를 소개했다. 구조는 방 4개, 화장실 2개. 발코니가 넓고 1층이라 누릴 수 있는 야외 비밀정원이 장점, 작은 텃밭도 가꿀 수 있었다. 매매가는 9억 원. 다만 1층 정원이 사생활 보호가 우려된다는 점이 단점이었다.
덕팀 코디 박성광과 박영진은 용인 동백지구 텃밭을 갖춘 단독주택 ‘동백 웃음꽃 필 무렵’을 소개했다. 1층은 거실, 주방, 화장실로 구성 넉넉한 수납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2층에는 아늑한 방과 드레스룸 2개, 목욕이 가능한 세탁기, 건조기까지 갖춘 넓은 화장실이 있었다.
3층 미니 거실에는 홈 짐이 꾸며져 있었고 야외 베란다에서는 동백지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탁 트인 뷰가 감탄을 자아냈다. 3층에도 작은 방과 화장실이 있었고 여기에 계단을 올라가면 복층 공간 다락방까지 있었다. 매매가는 10억이었다.
복팀 매물 2호는 관악구 신림동 2000년 준공된 대단지 아파트로 역시 리모델링 된 상태. 방 4개 화장실 2개, 고급스러운 호텔 분위기로 리모델링돼 ‘호텔 리모델루나’로 이름 붙여졌다. 남서향 발코니에서는 식물을 키울 수 있었고 마운틴뷰가 시원하게 펼쳐졌다. ㄷ자 주방은 수납공간도 넉넉. 매매가는 9억 3천만 원이었다.
덕팀 매물 2호는 용인시 수지구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ㄱ자 신발장과 넓은 수납장에 층고가 높은 거실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줬다. 나무 데크가 깔린 야외 베란다가 매력인 이 집의 이름은 ‘수지맞은 베란다’. 1층에는 주방과 거실, 방 하나, 샤워 부스가 있는 화장실이 있었다.
2층에는 방 2개와 드레스룸, 욕조 품은 화장실이 있었고 지면이 경사져 2층에서도 따로 베란다를 사용할 수 있었다. 2층 베란다 문으로는 야외 출입구가 또 있어 현관문 2개로 무거운 짐은 엘리베이터로 바로 2층으로 옮길 수 있었다. 매매가는 7억 원.
복팀 매물 3호는 의뢰인의 장인장모님이 현재 거주중인 구로구 항동에 위치한 입주 2년차 신축 아파트. 깔끔하게 리모델링된 아파트는 갤러리 느낌으로 이름은 ‘아트 갤러리에 왔구로’. 방 3개 화장실 2개, 방마다 시스템 에어컨 등 옵션도 장점이었다. 매매가는 의뢰인 한정 매매가 10억 5천만 원.
복팀 김현정과 양세형은 ‘아트 갤러리에 왔구로’를 추천했고, 박성광과 박영진은 ‘동백 웃음꽃 필 무렵’을 추천 매물로 꼽았다. 하지만 의뢰인의 장인장모님이 택한 집은 산과 도시가 보이는 뷰, ㄷ자 주방이 마음에 꼭 든 ‘호텔 리모델루나’로 이날 복팀과 덕팀은 무승부가 됐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죽만 남아가지고” 이병헌, 母김혜자 업고 울컥 눈물 (우리들의 블루스)
- 미모의 샘 해밍턴 아내 등장, 남편 전화는 뚝…현실 가족 케미(해꿈장)
- 엄앵란 “남편 신성일 주변 똥파리들 평생 상처로 남아” (동치미)
- 서장훈, 김하늘에 실언→녹화장 탈주‥폴더 인사 사죄까지(아는 형님)
- 이시영, 도심 속 수영복 자태…운동으로 다져진 명품 몸매
- 이승윤 “이적 전화 무릎 꿇고 받아”‥곽진언 “너무 신격화 돼” 디스(불후)
- 블랙핑크 로제, 옆구리+등 훤히 드러낸 아찔 드레스‥반전 섹시미
- 성폭행 혐의 벗었는데…김건모♥장지연, 2년 8개월만 결국 협의 이혼[종합]
- 일라이 “지연수랑 살 때 지옥, 죽고 싶었다…재결합 NO” 단호(우이혼2)
- 카카오, 김호중 소속사에 100억 투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