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용형, 명품시계 차고 '무소유' 읽어..조세호와 공통점"(놀면)[결정적장면]

서유나 2022. 6. 12.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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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용감한 형제의 넌센스한 라이프 스타일을 폭로했다.

이날 용감한 형제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소속사 대표들을 반겼는데.

유재석은 이후 용감한 형제가 "200년대 중반부터 현재까지 빅히트한 곡을 엄청 많이 작곡했다"고 소개하며 "용형이 그런 걸로도 유명하다. 조세호와 공통점인데 롤렉스 차고 '무소유' 읽기"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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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유재석이 용감한 형제의 넌센스한 라이프 스타일을 폭로했다.

6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141회에서는 WSG워너비 제작에 대한 조언을 얻기 위해 소속사 대표들이 용감한 형제를 만났다.

이날 용감한 형제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소속사 대표들을 반겼는데. 거대한 피규어와 취향 가득한 컬렉션들로 꾸며진 사무실부터 몸에 온갖 금은보화를 두른 용감한 형제 본인의 모습까지 전부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재석은 이후 용감한 형제가 "200년대 중반부터 현재까지 빅히트한 곡을 엄청 많이 작곡했다"고 소개하며 "용형이 그런 걸로도 유명하다. 조세호와 공통점인데 롤렉스 차고 '무소유' 읽기"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무소유'를 읽고 뭘 느꼈냐"고 물었다. 이에 하하 역시 "왜 읽었는지부터 얘기해 보라. 왜 읽었는지 너무 궁금해서 그렇다"며 의문을 드러냈고, 김숙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소유"라고 냉철한 첫인상 평을 했다.

용감한 형제는 '무소유'를 읽음으로써 "행복을 찾아보려 했다"고 털어놨다. 다만 그래서 "찾았냐"는 질문에 "못 찾았다"고 답해 마지막까지 웃음을 지아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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