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미주, 정준일 노래 듣다 눈물 펑펑 "옛사랑 생각나"[별별TV]

이시호 기자 2022. 6. 11.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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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방송인 미주가 정준일의 노래에 눈물을 보였다.

미주는 감미로운 전주를 듣자마자 "너무 슬프다"며 뭉클해했고, 이어 이별한 상대에게 말하는 듯한 절절한 가사가 흘러나오자 누군가가 떠오른 듯 눈물까지 보여 눈길을 끌었다.

작곡가의 정체는 바로 싱어송라이터 정준일이었다.

유팔봉은 미주에 "정준일 씨가 방송 보고 너무 놀랄 것 같다"고 말했고, 미주는 "갑자기 한 사람이 생각났다"며 머쓱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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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호 기자]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놀면뭐하니' 방송인 미주가 정준일의 노래에 눈물을 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소속사 대표들이 모여 WSG워너비의 데뷔곡 후보를 청음했다.

이날 세 번째로 등장한 곡은 '눈을 감으면'이었다. 미주는 감미로운 전주를 듣자마자 "너무 슬프다"며 뭉클해했고, 이어 이별한 상대에게 말하는 듯한 절절한 가사가 흘러나오자 누군가가 떠오른 듯 눈물까지 보여 눈길을 끌었다.

작곡가의 정체는 바로 싱어송라이터 정준일이었다. 유팔봉은 미주에 "정준일 씨가 방송 보고 너무 놀랄 것 같다"고 말했고, 미주는 "갑자기 한 사람이 생각났다"며 머쓱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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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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