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차트]4520만원, 전국 근로소득 1위는 서울 아니라 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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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든 차트 하나는 열꼭지 기사보다 낫습니다.
9일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광역자치단체별 근로소득 신고현황'에 따르면, 2020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결과 17개 시도 중 1인당 평균 총급여액이 가장 많은 지역은 세종(4520만원)이었다.
나머지 14개 시도는 모두 1인당 평균 근로소득이 4000만원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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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잘 만든 차트 하나는 열꼭지 기사보다 낫습니다. 알차고 유익한 차트 뉴스, [더차트]입니다.

전국에서 평균 근로소득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세종시였다. 광역단체 기준으로 서울, 울산, 경기가 그 뒤를 이었다.
9일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광역자치단체별 근로소득 신고현황'에 따르면, 2020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결과 17개 시도 중 1인당 평균 총급여액이 가장 많은 지역은 세종(4520만원)이었다.
공무원·공공기관 종사자가 많은 '행정도시'라는 특징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위는 각종 인프라가 집중된 우리나라의 수도 서울(4380만원)이었으며, 3위는 제조업의 도시 울산(4340만원)이 차지했다.
나머지 14개 시도는 모두 1인당 평균 근로소득이 4000만원에 미치지 못했다. ▲ 4위는 경기(3890만원)였으며 ▲ 5위는 충남(3730만원) ▲ 6위는 대전(3710만원) ▲ 공동 7위는 전남·광주(각 3590만원)였다.
▲ 공동 9위에는 경남·충북(각 3580만원)이 올랐으며 ▲ 11위는 경북(3560만원) ▲ 12위 부산(3520만원) ▲ 13위 대구(3500만원) ▲ 14위 강원(3440만원) ▲ 15위 인천(3410만원) ▲ 16위 전북(3400만원) ▲ 17위 제주(3270만원)였다.
1위 세종과 최하위 제주의 1인당 격차는 1250만원에 달했다. 한편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의 근로소득 총액은 전체 총액의 과반인 56.7%(423조 4516억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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