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공장서 화재..20여 분 만에 완진
박세원 기자 2022. 6. 10. 22:42
오늘(10일) 밤 8시 40분쯤 부산 사하구 장림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공장 노동자들은 모두 대피한 상태로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해당 공장 옥상 창고에 적재돼있던 면실 포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세원 기자on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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