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유미, '결혼' 윤계상 부부 웨딩사진 들러리 섰다..'절친' 의리

장진리 기자 2022. 6. 10. 10: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유미가 배우 윤계상 부부의 들러리가 됐다.

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유미는 9일 결혼한 윤계상과 뷰티 브랜드 CEO A씨의 웨딩 사진에 들러리를 섰다.

윤계상은 지난 9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A씨와 결혼했다.

웨딩 사진에서 정유미는 다른 지인 두 명과 윤계상 부부의 들러리로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윤계상 부부(왼쪽), 정유미. ⓒ곽혜미 기자, god 김태우 아내 김애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정유미가 배우 윤계상 부부의 들러리가 됐다.

1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유미는 9일 결혼한 윤계상과 뷰티 브랜드 CEO A씨의 웨딩 사진에 들러리를 섰다.

윤계상은 지난 9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A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된 지 약 10개월 만에 지각 결혼식을 올리고 가족, 친지, 지인 앞에서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다.

웨딩 사진에서 정유미는 다른 지인 두 명과 윤계상 부부의 들러리로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정유미는 A씨와 키우는 반려견을 자신의 SNS에 자주 올리는 등 오래 전부터 A씨와 '절친' 사이로 가깝게 지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정유미는 사진 속에서 누구보다 밝은 표정으로 기뻐하며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또한 웨딩 사진에는 이제는 한 식구가 된 A씨의 반려견과 윤계상의 반려견들도 함게해 의미를 더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계상은 결혼식에서 주먹을 불끈 쥐고 허공에 날리며 결혼의 기쁨을 만끽했다. 축가는 윤계상이 속한 그룹 god 멤버들이 불렀고, 이들의 바통을 이어받아 윤계상이 '오르막길'을 독창해 아내를 향한 애정을 자랑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