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SK 슈가글라이더즈, 내일 경기도 광명서 팬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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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실업핸드볼 SK 슈가글라이더즈가 내일(11일) 연고지인 경기도 광명시에서 팬 미팅을 개최합니다.
팀 창단 1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 행사는 내일 오후 2시부터 광명 평생학습원에서 '와글와글! 슈글즈 팬 페스티벌'이라는 제목으로 열립니다.
김정훈 SK 단장은 "팬 여러분의 사랑으로 2021-2022시즌 좋은 성적을 냈다"며 "창단 1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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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실업핸드볼 SK 슈가글라이더즈가 내일(11일) 연고지인 경기도 광명시에서 팬 미팅을 개최합니다.
팀 창단 1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 행사는 내일 오후 2시부터 광명 평생학습원에서 '와글와글! 슈글즈 팬 페스티벌'이라는 제목으로 열립니다.
구단 소셜 미디어를 통해 미리 참가 신청을 한 팬 중 100명을 추첨을 통해 선정했고, 유소년 핸드볼 클럽인 주니어 슈글즈 회원들과 구단 창단 때부터 활동한 열성 서포터즈 회원 등 50여 명을 더 초대했습니다.
선수들과 대화의 시간, 애장품 추첨, 선수들의 장기자랑과 포토 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팬들을 기다립니다.
김정훈 SK 단장은 "팬 여러분의 사랑으로 2021-2022시즌 좋은 성적을 냈다"며 "창단 1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습니다.
SK는 앞으로 팬 미팅 행사를 해마다 열고 팬들과 지속적인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사진=SK 슈가글라이더즈 제공, 연합뉴스)
배정훈 기자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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