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얼짱 시절 사진 공개 "미니홈피로 소소하게 유명"(유퀴즈)[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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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의 얼짱 시절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6월 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156회 '두 사람' 특집에는 실력파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 이해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해리는 "유명하다고 해 '예쁘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교복을 입고 왔는데 진짜 예쁘더라"고 추억했고, 강민경은 "제가 얼짱이라고 한 건 아니다. 저는 유명하신 분에 못 끼고 미니홈피로 소소하게"라며 겸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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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다비치 강민경의 얼짱 시절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6월 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156회 '두 사람' 특집에는 실력파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 이해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해리는 강민경과의 첫인상을 묻자 자신이 21살이고 강민경이 16살이던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강민경은 만나면서 "얼짱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다"고.
이해리는 "유명하다고 해 '예쁘겠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교복을 입고 왔는데 진짜 예쁘더라"고 추억했고, 강민경은 "제가 얼짱이라고 한 건 아니다. 저는 유명하신 분에 못 끼고 미니홈피로 소소하게"라며 겸손을 보였다.
이어 특히 어느 동에서 가장 유명했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저는 일산에서 (유명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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