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억 단위 목걸이 협찬 고백.."안젤리나 졸리 씨만 됐는데"

박하나 기자 2022. 6. 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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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8일 방송
MBC '라디오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송가인이 배우 안젤리나 졸리에 이어 고가의 목걸이 협찬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열혈사제' 특집으로 꾸며져 음악감독 김문정, 배우 서이숙, 가수 송가인 이홍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송가인이 "고가의 주얼리 브랜드에서 웨딩 화보 촬영 때 협찬을 해주셨다"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송가인은 "안젤리나 졸리 씨만 협찬이 됐다, 국내 톱스타에게도 안 해줬는데 저를 해줬다"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가인의 고백에 MC 김구라는 송가인이 안젤리나 졸리와 비슷하다고 말하기도. 억 단위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협찬받았다는 송가인은 "어디 못 가겠더라"라며 목걸이와 함께 화보를 찍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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