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대표 타코우스키, 에버튼 이적 임박..메디컬 테스트

이형주 기자 2022. 6. 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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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타코우스키(29)의 에버튼 FC행이 임박했다.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는 8일 "번리 FC 센터백 타코우스키가 에버튼 이적을 위한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그는 6월 30일을 끝으로 번리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이에 새 팀을 물색해왔고 에버튼과 4년 계약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타코우스키는 1992년생의 센터백이다.

타코우스키는 앞서 언급됐듯 잉글랜드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수준급의 센터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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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 FC 센터백 제임스 타코우스키.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 이형주 기자 = 제임스 타코우스키(29)의 에버튼 FC행이 임박했다.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는 8일 "번리 FC 센터백 타코우스키가 에버튼 이적을 위한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그는 6월 30일을 끝으로 번리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이에 새 팀을 물색해왔고 에버튼과 4년 계약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타코우스키는 1992년생의 센터백이다. 지난 2016년부터 번리와 생사고락을 함께한 그는 팀이 6년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서 잔류하는데 공헌했다. 팀은 강등됐지만 빼어난 실력으로 복수팀의 관심을 받았고 에버튼에 합류하는 모양새다. 

타코우스키는 앞서 언급됐듯 잉글랜드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수준급의 센터백이다. 지난 2018년 월드컵에도 승선이 유력했지만 탈장으로 아쉽게 낙마한 바 있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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