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이 이웃이면 생기는 일"..조충현, 호강했네

전재경 2022. 6. 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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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충현이 근황을 전했다.

조충현은 8일 인스타그램에 "백 선생님의 집밥은 역시. 정성 한가득, 클라스가 남다른 음식을 먹으며 정말 호강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조충현은 "우리 형님. 백종원 클라스. 든든한 이웃사촌. 저녁식사 초대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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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충현 백종원 2022.06.08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조충현이 근황을 전했다.

조충현은 8일 인스타그램에 "백 선생님의 집밥은 역시. 정성 한가득, 클라스가 남다른 음식을 먹으며 정말 호강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충현은 백종원의 집에서 요리 대접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조충현은 "우리 형님. 백종원 클라스. 든든한 이웃사촌. 저녁식사 초대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출산한 조충현의 아내 김민정도 소셜미디어에 "아내 조리원에 두고 홀로 집에 있는 남편 불러서 맛있는 집밥 먹여주셔서 감사해요"라며 "백주부가 동네 이웃이면 생기는 일.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조충현은 2016년 동료 아나운서 김민정과 결혼했다. 지난달 득녀했다.

[서울=뉴시스] 조충현 백종원 2022.06.08 (=인스타그램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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