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 美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 출격 "첫 개인 공연"
공미나 기자 2022. 6. 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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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미국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Lollapalooza)' 무대에 올라 개인 공연을 펼친다.
8일 롤라팔루자 측에 따르면 제이홉은 해당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가한다.
롤라팔루자는 미국 시카고에서 매년 여름 개최되는 대형 음악 축제다.
제이홉은 31일 일요일 메인 무대에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올라 약 1시간 동안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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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미국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Lollapalooza)' 무대에 올라 개인 공연을 펼친다.
8일 롤라팔루자 측에 따르면 제이홉은 해당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가한다.
롤라팔루자는 미국 시카고에서 매년 여름 개최되는 대형 음악 축제다. 올해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미국 시카고 그랜튼 공원에서 열린다.
제이홉은 31일 일요일 메인 무대에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올라 약 1시간 동안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제이홉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개인 공연"이라며 이 같은 사실을 공유했다. 이어 "저한테는 굉장한 도전이고 저의 음악 활동에 있어 크게 기억될 히스토리의 한 부분이라고도 생각이 든다. 멋지게 보여드리겠다. 미쳐보자고~"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 페스티벌에는 메탈리카, 두아 리파, 카이고, 그린데이, 더 키드 라로이 등 글로벌 팝 스타들도 헤드라이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 방탄소년단 소속사 후배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30일 무대에 오른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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