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한남동 새 관저 420평 규모.."경호 보강"
이송렬 2022. 6. 8. 10: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 관저 규모가 420평 규모로 알려졌다.
8일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 달 초 입주할 새 관저는 총 420평 규모로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이다.
대통령실은 현재 새 관저 경호를 보강하고 있는데, 관저 지하에 각종 경호처 시설을 두는 것으로 전해진다. 남산에서 내려다보면 관저 안이 들여다보이는 만큼 조경 등을 일부 변경해 경호를 보강한다는 게 대통령실 측 설명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 내외, 내달 초 입주
사진=뉴스1

윤석열 대통령 관저 규모가 420평 규모로 알려졌다.
8일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 달 초 입주할 새 관저는 총 420평 규모로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이다. 외교부 장관 공관을 용도에 맞게 고치고 있다. 이 가운데 윤 대통령 내외가 거주하는 주거동이 160평, 기존 공관 리셉션장 등 시설을 개조한 업무동이 260평 규모로 전해진다.
대통령실은 현재 새 관저 경호를 보강하고 있는데, 관저 지하에 각종 경호처 시설을 두는 것으로 전해진다. 남산에서 내려다보면 관저 안이 들여다보이는 만큼 조경 등을 일부 변경해 경호를 보강한다는 게 대통령실 측 설명이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카카오페이, 알리페이의 500만주 블록딜 추진 소식에 급락
- "네이버·카카오는 못할걸"…'19금' 웹툰 스타트업의 도전기 [긱스]
- "야놀자가 왜 백화점에 있어?"…오프라인으로 나온 온라인 플랫폼 [긱스]
- "플래시보 효과, 암 피로 증상 가라앉힌다"
- 벤츠, 4개월 연속 수입차 판매 1위…'E350 4매틱' 최다판매
- 송가인, "한 순간에 사라질까봐"…예상 밖 고민 토로 ('진격의 할매')
- 시어머니에 "엄마" 반말…셋째 임신한 고딩 며느리
- 공현주, '♥금융맨 남편' 품에 꼭 안겼네…3년차에도 알콩달콩 모먼트[TEN★]
- 우혜림, 출산 후 최민수 환갑잔치 등장…강주은 '눈물 펑펑'
- '브로커' 강동원 "이지은에 연기 조언?…제 코가 석자라…" [인터뷰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