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희 호투·푸이그 결승타' 키움, KT 꺾고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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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오늘(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T와 경기에서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키움은 이날 승리로 지난 4월 30일 KT와 시즌 두 번째 경기에서 4대 1로 승리한 뒤 KT 상대 6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키움 타자들은 254일 만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 KT 심재민을 상대로 1회에 2점을 내며 초반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반면 KT 타자들은 산발 5안타로 1점도 뽑지 못하고 키움전 6연패 수모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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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돌아온 에이스' 한현희의 무실점 호투와 푸이그의 결승타를 앞세워 KT를 제압했습니다.
키움은 오늘(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T와 경기에서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키움은 이날 승리로 지난 4월 30일 KT와 시즌 두 번째 경기에서 4대 1로 승리한 뒤 KT 상대 6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키움은 선발 한현희가 5⅔이닝 동안 6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무실점 호투를 한 가운데, 타자들도 1회부터 점수를 내며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키움 타자들은 254일 만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 KT 심재민을 상대로 1회에 2점을 내며 초반 주도권을 잡았습니다.
투아웃 후 이정후가 볼넷으로 출루하자 지난 4일 경기에서 결승 홈런을 기록한 푸이그가 가운데 담장 상단을 때리는 2루타로 선취점을 냈습니다.
이후 김혜성과 송성문이 연속 내야 안타를 기록하며 추가점을 만들었습니다.
1회 이후 추가 점수를 내지 못하던 키움은 5회 투아웃 1, 2루에서 김휘집이 3루수와 유격수 사이를 꿰뚫는 1타점 적시타를 쳐 3대 0으로 달아났습니다.
반면 KT 타자들은 산발 5안타로 1점도 뽑지 못하고 키움전 6연패 수모를 당했습니다.
지난 4일 부상에서 복귀한 뒤 2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하지 못한 KT 강백호는 이날 경기에서도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병민 기자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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