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 강동원 "나이 드니 母향한 애정표현 늘었죠" [인터뷰 맛보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브로커'의 배우 강동원이 어머니와의 관계에 대해 말했다.
강동원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제작 영화사 집) 개봉 기념 인터뷰에서 "어머니를 향한 애정 표현이 예전에 비해 늘어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 '브로커'의 배우 강동원이 어머니와의 관계에 대해 말했다.
강동원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제작 영화사 집) 개봉 기념 인터뷰에서 "어머니를 향한 애정 표현이 예전에 비해 늘어난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강동원이 '브로커'에서 연기한 동수는 어릴 적 보육원에 버려져 "꼭 다시 돌아오겠다"는 어머니의 약속만 믿고 기다리다 유년시절을 보낸 인물이다.
이와 관련 강동원은 "실제론 어머니와의 관계가 나쁘지 않다"면서 "좋은 아들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만 너무 바빠서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진 못하고 있다. 나이가 드니까 애정 표현도 가끔하게 되더라. 옛날엔 엄마가 사랑한다고 하면 그냥 '어' 하고 말았는데 이젠 글이라도 '사랑해'라고 답한다. 말로도 가끔은 사랑한다고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강동원은 한때 이단 옆차기로 맞은 적이 있다는 누나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너무 좋다. 항상 누나와의 관계는 좋은 편이다. 이단옆차기 맞았을 때 빼고는 다 좋은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로, 8일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NM]
강동원 | 브로커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1세' 고현정, 물오른 동안 미모…홀쭉해진 V라인 눈길
- 美 래퍼, SNS에 성관계 영상 올려 비난
- 구혜선, 새 남친 공개 "만남 3개월 째"
- 송지아 사태, 왜 유독 Z세대가 분노했을까 [이슈&톡]
- 백종 접종 거부한 배우, 당신의 생각은?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