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만의 특권 '아주 더 하이클래스 제주' 공급

파이낸셜뉴스 2022. 6. 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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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영어교육도시와 인접한 입지에 고급 민간임대주택이 공급된다.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들어서는 '아주 더 하이클래스 제주'는 전용면적 99~239㎡ 규모의 총 167가구로 구성된 단지다.

단지는 제주 영어교육도시와 인접해 있어 자녀 교육에 관심이 높은 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주 영어교육도시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 379만㎡에 조성된 교육특화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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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더 하이클래스 제주 단지 조감도]
제주 영어교육도시와 인접한 입지에 고급 민간임대주택이 공급된다.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들어서는 '아주 더 하이클래스 제주'는 전용면적 99~239㎡ 규모의 총 167가구로 구성된 단지다. 서비스 면적이 최대 75평에 달해 실사용 면적이 넓어지는 효과가 있다. 10년 임대로 주변 아파트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시세가 떨어질 염려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고,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해 프리미엄을 노려볼 수 있다.

단지는 제주 영어교육도시와 인접해 있어 자녀 교육에 관심이 높은 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주 영어교육도시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 379만㎡에 조성된 교육특화 단지다. 국내에서 고등학교 학력을 인정받는 국제학교 4곳이 운영되고 있다.

노스 런던칼리지 에잇스쿨(NLCS),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SJA), 한국국제학교(KIS) 등이다. NLCS는 1850년 설립된 영국 명문학교로, 제주도에 해외 첫 분교를 냈다. 브랭섬홀은 1903년 세워진 캐나다 명문으로 여자 국제학교다.

4개 학교의 재학생은 총 4600명에 달한다. 전체 학생의 85%가 한국인, 중국 유학생이 10%, 몽골·미국·호주·유럽 등에서 온 학생이 5%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되는 만큼 자연스럽게 외국어 습득이 가능할 뿐 아니라 다이빙·스노클링·승마 등 다양한 활동도 즐길 수 있다.

2014년 첫 국제학교 졸업생을 배출한 이후 2021년까지 모두 1177명이 졸업했으며, 졸업생의 90% 이상이 세계 100대 대학에 입학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0∼21학년도 입시에선 미국 스탠퍼드대, UC버클리, UCLA, 코넬대, 영국 옥스퍼드대 등 유수 명문 대학에서 1000건 이상의 입학허가를 받기도 했다. 제주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현재 서구 유명 국제학교 2곳을 추가로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만큼 미래 가치도 높다.

이처럼 질 좋은 교육 환경을 원하는 부모들이 몰리면서 주거지를 찾는 수요도 그만큼 늘어나고 있다. 아주 더 하이클래스 제주는 이러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명품 민간임대주택이다. 하이엔드 평면 설계와 친환경 자재 사용 등으로 입주민에게 가장 앞선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한다.

비규제 지역이기 때문에 주택수와 관계없이 전국 거주자 및 세대원 청약이 가능하다. 취득세나 재산세, 종합소득세 등 세금 부담도 없다.

영어교육도시는 물론 복합리조트 신화월드 등 품격 높은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림읍의 편의시설과 공공시설을 비롯해 제주 도심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이용하기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곶자왈공원, 생각하는 정원, 저지오름 등 천혜의 자연환경이 갖춰져 있다.

쾌속교통망도 갖췄다. 반경 30km 내에 제주공항과 서귀포항이 있어 전국 어디로든 빠르게 연결된다. 중산간서로를 통해 제주시 중심 생활권까지 빠르게 닿을 수 있고, 평화로를 통해 서귀포나 중문 등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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