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 '트리플 로고맨' 카드 경매..사상 최고가(82억)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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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농구(NBA) 인기스타 '킹' 르브론 제임스의 희귀 트레이딩 카드(운동선수 등 유명인의 모습을 인쇄한 카드)가 이번 주 진행할 경매에서 사상 최고가에 낙착될지 주목된다.
경매를 주관하는 골딘 옥션(Goldin Auctions) 측은 "단 하나뿐인 너무나 독특한 카드로서 전문가들은 트레이딩 카드 거래 사상 최고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르브론 제임스 트리플 로고맨 카드의 경매 시작가는 5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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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한국시간) CNN에 따르면 해당 카드는 제임스가 몸담았단 3개 팀(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마이애미 히트, LA 레이커스)의 유니폼에 부착했던 패치를 모두 담고 있어 ‘트리플 로고맨(Triple Logoman)’ 카드로 불린다. 제임스는 4번의 정규시즌 최우수 선수(MVP)상을 수상하고 18차례 올스타에 뽑힌 현역 최고 인기 스타다.
경매를 주관하는 골딘 옥션(Goldin Auctions) 측은 “단 하나뿐인 너무나 독특한 카드로서 전문가들은 트레이딩 카드 거래 사상 최고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제임스의 농구 카드는 수집가들에게 인기 상품이다. 그의 사인이 들어있는 신인 시절 희귀 카드가 지난 해 520만 달러(약 65억 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농구카드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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