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2022 페스타'서 황홀 수트핏·고품격 자태..'영앤리치' 도련님 포스

윤준호 2022. 6. 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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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영앤리치' 도련님 포스로 전세계 팬심을 홀렸다.

이에 팬들은 "출구 없다 전정국 몇 년째 재입덕 중" "그냥 홀린 듯이 정국이 얼굴만 보이면 다 저.장." "설렌다 영앤리치 부잣집 도련님 남주 재질" "매일매일 정국이 미모에 놀라고 좋아서 운다 내가 정국일 좋아하게 된 것은 축복" "얼굴 존잘 갓지컬 본업 최강 앞으로 더 사랑해" "킹갓제너럴 럭셔리 샤이닝 엘레강스 하이클래스" "어떻게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매 순간 그래" "수트 입고 귀염쁘이 미치겠다" "9주년 동안 너무 너무 더더더 멋있어졌다 정국아 킹받게ㅜㅜ" "정국이 이젠 만인이 설레는 남자가 됨 앞으로가 더 기대됨" 등 정국의 독보적인 미모에 감탄하는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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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윤준호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영앤리치' 도련님 포스로 전세계 팬심을 홀렸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와 공식 SNS를 통해 2022년 BTS 페스타 9주년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 중 그룹 막내 멤버인 정국은 귀티가 '좔좔' 흐르는 부잣집 도련님 같은 무드로 눈길을 확 끌어당겼다.

정국은 올 블랙에 화이트 셔츠 만을 매칭한 깔끔한 수트를 입었음에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눈부신 고품격 자태를 자아내며 '영앤리치' 매력을 한껏 발산해 팬심을 설레게 했다.

또 정국은 반깐 머리로 마치 명품 같이 고급스러운 선이 도드라진 이마와 콧대를 드러내며 환상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정국은 의자에 삐딱하게 기대어 앉아 도도한 시크남의 매력부터 애교살 넘치는 귀여운 눈 웃음, 상큼하게 통통 튀는 브이를 그린 포즈 등으로 재입덕을 부르는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더불어 정국은 안기고 싶게 쩍 벌어진 어깨가 돋보이는 피지컬과 우월한 다리 길이의 남다른 비율로 황홀한 수트핏을 선보였다.

이에 팬들은 "출구 없다 전정국 몇 년째 재입덕 중" "그냥 홀린 듯이 정국이 얼굴만 보이면 다 저.장." "설렌다 영앤리치 부잣집 도련님 남주 재질" "매일매일 정국이 미모에 놀라고 좋아서 운다 내가 정국일 좋아하게 된 것은 축복" "얼굴 존잘 갓지컬 본업 최강 앞으로 더 사랑해" "킹갓제너럴 럭셔리 샤이닝 엘레강스 하이클래스" "어떻게 너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매 순간 그래" "수트 입고 귀염쁘이 미치겠다" "9주년 동안 너무 너무 더더더 멋있어졌다 정국아 킹받게ㅜㅜ" "정국이 이젠 만인이 설레는 남자가 됨 앞으로가 더 기대됨" 등 정국의 독보적인 미모에 감탄하는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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