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곤 아내 "막내 김다현만큼 못 챙겨준 셋째, 너무 미안해" 눈물(살림남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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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란이 막내 딸 김다현만큼 챙겨주지 못한 셋째 김도현에게 미안해 했다.
6월 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봉곤, 전혜란 부부가 셋째 김도현의 진로 문제를 고민했다.
오랜만에 만난 딸 김도현이 홀로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린 전혜란은 남편 김봉곤과 함께 딸 담임 선생님과 함께 진로 상담을 진행했다.
전혜란은 남편과 함께 김도현이 활동하는 파스텔걸스 행사장에 동행해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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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혜란이 막내 딸 김다현만큼 챙겨주지 못한 셋째 김도현에게 미안해 했다.
6월 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봉곤, 전혜란 부부가 셋째 김도현의 진로 문제를 고민했다.
오랜만에 만난 딸 김도현이 홀로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린 전혜란은 남편 김봉곤과 함께 딸 담임 선생님과 함께 진로 상담을 진행했다. 김도현의 담임은 학업과 걸그룹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상황인 김도현이 빨리 대학 진로를 정하지 않으면 대학 진학이 어려울 수도 있다라고 조언했다.
전혜란은 “다현이는 가족들이 많이 도와준다고 생각한다. 아빠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근데 도현이는 실질적으로 제가 부모로서 시간을 할애하거나 도움을 상대적으로 주는 것 같지는 않다. 어쩌면 도현이도 다현이처럼 부모의 도움을 받고 싶을 수 있겠다 생각했다”라고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렸다.
전혜란은 남편과 함께 김도현이 활동하는 파스텔걸스 행사장에 동행해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도왔다. 서운하지 않았냐는 엄마의 질문에 김도현은 “서운했다. 아니다. 거짓말이다”라고 속 깊은 모습을 보였다. 김봉곤은 “다현이 같으면 진작에 울고불고 난리 났을 거다. 어쨌거나 참아주고 기다려주고 양보해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김봉곤이 “학업과 활동하는게 힘에 안 부치냐”라고 묻자, 김도현은 “공부는 좀 싫긴 한데 괜찮다”라고 답했다. 김봉곤은 “학생이 공부가 재밌어야지”라면서도 “다현이는 공부 좋아해”라고 비교했고, 전혜란은 두 딸을 비교한 김봉곤에게 버럭했다.
행사가 시작되고 무대에 오른 김도현의 모습을 본 전혜란은 눈시울을 붉혔다. 전혜란은 “공연을 너무 잘하더라. 대견하기도 하면서 저렇게 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그렇게 도현이가 성장하는 동안 제가 해준 게 없는 것 같더라. 대견하기보다는 너무 미안했다”라고 자책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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