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재정비 시간 갖는다 "사연 모집은 계속, 많은 참여 부탁"

송오정 2022. 6. 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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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가 잠시 재정비를 위해 시청자를 떠난다.

6월 4일 방송된 채널A, EN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말미에서는 최화정이 시청자에게 공지를 전했다.

방송 말미, 예고편 대신 최화정이 "아쉬운 소식을 하나 전하겠다. '애로부부'가 오늘 방송을 끝으로 잠시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라고 밝혔다.

'애로부부'는 지난 2020년 7월 방송을 시작해 최화정, 홍진경, 송진우, 장영란, 양재진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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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애로부부'가 잠시 재정비를 위해 시청자를 떠난다.

6월 4일 방송된 채널A, EN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말미에서는 최화정이 시청자에게 공지를 전했다.

방송 말미, 예고편 대신 최화정이 "아쉬운 소식을 하나 전하겠다. '애로부부'가 오늘 방송을 끝으로 잠시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라고 밝혔다.

다만 "여러분의 사연은 계속 모집하니까 계속해서 많은 참여 부탁한다. 그때까지 절대로 잊지 말아달라"며 당부도 잊지 않았다.

'애로부부'는 지난 2020년 7월 방송을 시작해 최화정, 홍진경, 송진우, 장영란, 양재진 등이 함께했다.

애로드라마를 통해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드라마를 소개했다. 또 실제 부부들이 출연해 부부 관련 고민을 털어놓는 속터뷰에서는 애로지원금을 통해 고민에 위로와 응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채널A, EN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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