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거미' 가수 오윤혜 등장에 장영란 "대학교 동문"(애로부부)

송오정 2022. 6. 5. 00: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오윤혜 등장에 장영란이 크게 반가워했다.

6월 4일 방송된 채널A, EN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는 아내 오윤혜와 남편 김도근 부부가 속터뷰를 통해 고민을 털어놓았다.

과거 '제 2의 거미'라고 불리며 주목받은 오윤혜는 현재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너튜브도 운영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오윤혜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 장영란은 "내가 아는 친구다. 대학교 동문이라 밥도 같이 먹는 사이"라며 반가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송오정 기자]

가수 오윤혜 등장에 장영란이 크게 반가워했다.

6월 4일 방송된 채널A, EN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는 아내 오윤혜와 남편 김도근 부부가 속터뷰를 통해 고민을 털어놓았다.

과거 '제 2의 거미'라고 불리며 주목받은 오윤혜는 현재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너튜브도 운영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오윤혜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 장영란은 "내가 아는 친구다. 대학교 동문이라 밥도 같이 먹는 사이"라며 반가워했다.

다만 "남편이 정말 착하고 부부 사이도 좋은데 대체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라며 의아해했다.

(사진= 채널A, EN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