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거미' 가수 오윤혜 등장에 장영란 "대학교 동문"(애로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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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오윤혜 등장에 장영란이 크게 반가워했다.
6월 4일 방송된 채널A, EN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는 아내 오윤혜와 남편 김도근 부부가 속터뷰를 통해 고민을 털어놓았다.
과거 '제 2의 거미'라고 불리며 주목받은 오윤혜는 현재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너튜브도 운영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오윤혜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 장영란은 "내가 아는 친구다. 대학교 동문이라 밥도 같이 먹는 사이"라며 반가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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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가수 오윤혜 등장에 장영란이 크게 반가워했다.
6월 4일 방송된 채널A, EN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는 아내 오윤혜와 남편 김도근 부부가 속터뷰를 통해 고민을 털어놓았다.
과거 '제 2의 거미'라고 불리며 주목받은 오윤혜는 현재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너튜브도 운영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오윤혜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란 장영란은 "내가 아는 친구다. 대학교 동문이라 밥도 같이 먹는 사이"라며 반가워했다.
다만 "남편이 정말 착하고 부부 사이도 좋은데 대체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라며 의아해했다.
(사진= 채널A, EN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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