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터진 로또..1등 123억원 2명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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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당첨금액이 9년 만에 100억원대를 기록했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적중한 1등 당첨자는 2명으로 123억 6174만원씩 받는다.
로또 1등 당첨금액이 100억원이 넘은 것은 지난 2013년 6월 22일 551회(135억 2697만원) 이후 약 9년만이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3만 602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21만 62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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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당첨금액이 9년 만에 100억원대를 기록했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01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3, 19, 21, 25, 37,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4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5’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적중한 1등 당첨자는 2명으로 123억 6174만원씩 받는다.
로또 1등 당첨금액이 100억원이 넘은 것은 지난 2013년 6월 22일 551회(135억 2697만원) 이후 약 9년만이다. 이는 지난 2002년 12월 7일 첫 추첨일 기준으로 역대 16번째로 많은 금액이다.
1등 당첨자 2명은 모두 자동선택으로 판매점은 씨스페이스 범어사역점(부산 금정구), 노다지복권방(인천 미추홀구)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2명으로 6646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693명으로 153만원씩을 각각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3만 602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21만 6230명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이다.
손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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