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를 왜 벗고 있죠?"..'에덴' 역대급 수위 '핫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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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1, 2차 티저가 베일을 벗었다.
오는 14일 밤 10시 30분 처음 방송되는 IHQ 새 예능 프로그램 '에덴'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1, 2차 티저(예고) 영상을 선보였다.
이후 공개된 2차 티저에는 '에덴 하우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24시간 관찰카메라로 지켜보는 3MC 이홍기, 윤보미, 시미즈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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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에덴' 1, 2차 티저가 베일을 벗었다.
오는 14일 밤 10시 30분 처음 방송되는 IHQ 새 예능 프로그램 '에덴'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1, 2차 티저(예고) 영상을 선보였다.
'에덴'은 설렘과 조건 사이에서 사랑을 찾는 일반인 남녀 8명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로지 남자와 여자만 존재하는 '에덴 하우스'에서 본능적으로 끌린 상대방의 조건을 하나씩 추리해가며 진정한 사랑을 찾는다.
먼저 공개된 1차 티저는 "신분을 드러내는 포장지를 벗고 조건 없이 사랑에 빠질 수 있나요?"라는 질문으로 시작된다. 이어 "여기 사회적 조건과 편견을 배제하고 오직 남자와 여자, 사람 본연의 아름다움으로 사랑에 빠지는 곳이 있다"라는 설명과 함께 수영복 차림으로 서로를 탐색해가는 일반인 참가자 8명의 모습이 등장한다.
'에덴 하우스'에서 함께 생활하게 된 이들은 "오늘 밤은 나가주면 안 돼요?", "첫날부터 내가 들이댄 거 알지?", "살살, 너무 세" 등의 직설적인 대화와 키스를 하는 듯한 수위 높은 장면으로 충격을 선사한다. 여기에 "힘과 권력으로 사랑을 쟁취하는 곳, 낮보다 더 뜨거운 밤 '에덴'"이라는 설명이 더해져 청춘남녀 8인이 보여줄 파격적인 사랑의 향방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후 공개된 2차 티저에는 '에덴 하우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24시간 관찰카메라로 지켜보는 3MC 이홍기, 윤보미, 시미즈의 모습이 담겨 있다. 3MC는 프로그램 초반, 오로지 생물학적인 끌림만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참가자들의 행보에 "미치겠네, 진짜", "이거 너무 야해", "바지를 왜 벗고 있죠?" 등의 반응을 보이며 어쩔 줄 모른다.
특히 이홍기, 윤보미, 시미즈가 각각 "내가 봤을 때 방심위(방송통신심의위원회) 한번 간다, 한국판 '투핫'이네", "여태까지 본 연애 프로그램 중에 제일 강렬한 것 같다", "왜 '에덴'인지 이제 알겠다"라고 평해 베일에 싸인 첫 방송을 벌써부터 궁금하게 만들었다.
티저 영상을 본 예비 시청자들 또한 "얼마나 파격적이길래 저런 반응이지? 빨리 보고 싶다", "이홍기, 윤보미, 시미즈라니! 3MC 조합 미쳤네", "일반인 참가자들 누구인지 궁금해", "티저 분위기 무엇? 첫 방송 무조건 챙겨 본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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