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자택 테러한다" 글 쓴 사람..잡고보니 19살
신정은 기자 2022. 6. 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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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자택을 테러하겠다는 온라인 게시글 작성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 씨는 김건희 여사 팬클럽인 네이버 '건사랑' 카페에 '대통령 자택을 테러하겠다'는 글을 올린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인터넷에 올라온 테러 예고 글을 본 시민이 국정원 콜센터에 신고했고, 상황을 전달받은 경찰은 대통령 자택에 경찰 특공대와 형사팀을 배치하며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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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자택을 테러하겠다는 온라인 게시글 작성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4일) 새벽 경남 거제시에서 19살 A 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김건희 여사 팬클럽인 네이버 '건사랑' 카페에 '대통령 자택을 테러하겠다'는 글을 올린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인터넷에 올라온 테러 예고 글을 본 시민이 국정원 콜센터에 신고했고, 상황을 전달받은 경찰은 대통령 자택에 경찰 특공대와 형사팀을 배치하며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신정은 기자silv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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