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양 게임' A, B와의 의리 지켰다..B, 최종 재판서 '기사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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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가 최종 재판에서 부활했다.
3일 방송된 SBS '검은 양 게임-장르만, 마피아'(이하 '검은 양 게임')에서는 최종 재판에서 심판대에 오른 B의 모습이 그려졌다.
짧은 시간 동안 B와 의리로 다져진 A는 큰 고민에 빠졌다.
이때 B는 눈물을 흘리며 A에게 제발 믿어달라고 애원했고, 이에 고민하는 A는 B와의 의리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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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B가 최종 재판에서 부활했다.
3일 방송된 SBS '검은 양 게임-장르만, 마피아'(이하 '검은 양 게임')에서는 최종 재판에서 심판대에 오른 B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들은 B를 검은 양이라 의심하고 그를 희생양으로 삼으려 했다. 모두가 고민하는 가운데 유독 A는 더 많은 고민을 했다.
짧은 시간 동안 B와 의리로 다져진 A는 큰 고민에 빠졌다. 이때 B는 눈물을 흘리며 A에게 제발 믿어달라고 애원했고, 이에 고민하는 A는 B와의 의리를 지켜냈다.
A는 "연기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눈물에서도 진심이 보였고 이때까지 생긴 정도 있었다"라며 그를 살린 이유를 밝혔다.
기사회생한 B로 인해 양들은 또다시 희생양을 선택해야 했다. 이에 B를 희생양으로 강력하게 주장했던 G는 "이러면 나만 이상해지는 건데"라며 곤란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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